대구시약, 29일 광주-대전시약 친교행사 준비에 만전
- 강신국
- 2017-10-15 21:18:42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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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월 정기 상임이사-분회장 연석회의서 현안 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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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약사회는 최근 10월 정기 상임이사·분회장 연석회의를 열고 약사회 현안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먼저 시약사회는 오는 29일(일) 광주-대전시약사회 친교행사를 열고 3개 지부가 한자리에 모여 친교행사와 점심식사 등을 한 뒤 오후에는 조별로 나눠 김광석 거리 투어와 공연 관람 등을 진행하고 저녁에는 시민과 함께하는 대구시약사회 씨네M콘서트를 관람하는 일정을 계획했다.
아울러 시약사회는 약국에 카드수수료를 인하하고 고객에게는 캐쉬백과 소득공제 혜택이 제공되는 현금IC카드 사용과 관련한 MOU를 크레소티와 체결하기로 했다.
시약사회는 또한 회관 노후로 인한 누수가 발생돼 문제되는 부분들에 대해 업체 점검과 견적 등을 확인한 후 회관 시설보수공사를 진행하기로 했다.
시약사회는 홈페이지 시스템 에러 개선과 사용 편의, 회원들의 홈페이지 접속과 사용 빈도 향상을 위해 홈페이지를 부분 개편하기로 하고 전체적인 틀은 유지하되 게시판 등의 성능 향상과 모바일 페이지 추가, 본인인증 서비스 등을 추가하기로 했다.
이한길 회장은 "이번 달에는 처음으로 개최하는 문화 행사가 예정돼 있다. 같은 날 광주-대전-대구약사회 친교행사가 함께 개최된다"며 "같은 날 두 개의 행사를 같이 치러야하고 둘 다 큰 규모의 행사인 만큼 성공적 행사를 위해 임원 여러분들의 적극적인 협조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이어 시약사회는 지난 9월 초도이사회 개최 결과와 제2차 회원연수교육 실시, 약국 개인정보보호 자율점검 참여 독려, 약국내 1회용 봉투 제공에 대한 안내, 급여제한자 사전급여 제도 안내, 요양급여비용 접수 업무 개선 안내 등에 대한 보고를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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