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상철·김승택 "총액계약제 장기적으로 검토해야"
- 최은택
- 2017-10-24 19:09:32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송석준 의원 질의에 "신중검토" 답변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성상철 건강보험공단 이사장과 김승택 건강보험심사평가원장은 총액계약제와 관련, 장기적으로 검토해야 할 과제라며 신중론을 폈다.
이들 기관장은 24일 국정감사에서 송석준 의원의 질의에 이 같이 답했다.
송 의원은 복지부 국정감사에서 박능후 장관이 총액계약제 등 지불제도 개편 검토 발언을 했다면서 총액계약제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느냐고 물었다.
이에 대해 성 이사장은 "장기적으로 검토해야 할 문제로 판단한다"고 했고, 김 원장은 "같은 생각이다"라고 답했다.
송 의원은 이어 "쉽게 할 수 있는게 아니다. 많은 문제가 생길 것이다. 장관이 문케어를 추진하기 위해 이렇게 얘기하는 건 곤란하다. 국민 진료권도 침해할 우려가 있다"고 주장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새로 지을까 인수할까…공장 과부하 제약사의 복잡한 셈법
- 2"3개월 회전 옛말"…온라인몰 확산에 일반약 결제도 변화
- 3저용량 암로디핀+발사르탄 첫 등재...고혈압 초기 환자 공략
- 4도네페질+메만틴 후발주자 속속 등장…내년 2월 출시 가능
- 5복지부, 고가 희귀약 '선등재 후평가' 시범사업 공식화
- 6이연제약, 금융전문가 정승교 부사장 영입…바이오 강화
- 7대웅제약, 엔블로 글로벌 확대…비만·IBD 성장판 키운다
- 8[기자의 눈] 영양제 무한 확장…약국이 팔아야 하는 것은?
- 9녹십자, 백신 자회사 큐레보 릴리에 매각…최대 4599억
- 10"몇 cc보다 옷핏이 중요"…모티바, 가슴성형 공식 바꾼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