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수현 약사, 순국선열의 날 기념식서 봉사대상
- 강신국
- 2017-11-20 11:13:14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순국선열국민추진위원회 주최, 국제문화콘텐츠진흥협회 주관
- AD
-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 지금 확인하기 >

이날 열린 범국민 추모대회 및 표창수여식은 순국선열국민추진위원회 주최하고 국제문화콘텐츠진흥협회가 주관했다. 윤 회장이 수상한 봉사대상은 순국선열후손 중 직능단체장에게 주어지는 상이다.
윤 회장은 현재 연세대학교 산학협력단 보건의료행정과 주임교수, 한국보건정보정책연구원 상임 부원장, 여성가족부 정책자문위원, 마약퇴치운동본부이사 등도 겸임 중이다.
윤 회장은 △송파구약사회 여약사 회장 △서울시약사회 여약사 위원장 △대한약사회 정책기획 본부장 △건강보험심사 평가원 상근 평가위원 △제15기민주평통중앙 여성 위원장 등을 역임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신속한 재인증과 소송 반전…GMP 취소 업체들 재기 총력전
- 212월 편의점약 20개 확대…무약촌 약 판매 규제 완화
- 310년 걸친 약가인하…제약-유통-약국, 차액정산 전쟁 예고
- 4정은경 "연말부터 의원급 '전국단위 비대면진료' 전면 시행"
- 5코대원에스 제네릭 15일 일제히 허가신청…우판 경쟁 치열
- 6약사회-제약사 공동개발 건기식, 한약사 약국 판매 '논란'
- 7제네릭과 신약 사이, 약가인하로 본 가중평균가의 역설
- 8[전문가 칼럼] 상가임대차 10년, 약국 권리금 포기는 금물
- 9포타겔·스타빅, 지난 6~8일 소아 처방·조제 삭감 피했다
- 1068개사 몰리더니…트라젠타 제네릭 점유율 '고작 2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