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사회, 부산장애인 한마음 축제서 건강부스 운영
- 강신국
- 2017-11-21 10:00:50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건강상담·의약품 복용방법 등 설명
- PR
-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 팜스타클럽
대한약사회 여성보건위원회(부회장 조덕원, 위원장 이경숙 김종희)는 지난 17일 ‘2017 부산장애인 한마음 대축제’ 에서 부산지역 장애인들을 위한 건강부스를 운영했다.
건강부스에서는 장애인들의 약에 대한 궁금증 해소와 올바른 약 사용방법 설명 등으로 약손사랑을 실천했으며, 특히 다양한 상담을 통해 평소 건강한 활동을 할 수 있도록 안내했다.
건강부스에서 약사들은 일반인 보다 야외활동을 많이 할 수 없는 장애인을 위해 비타민D와 마그네슘이 함유된 건강기능식품을 전달했고 건강상담과 의약품 복용방법 등을 설명했다.
더불어 평소 응급 시 사용할 수 있도록 구급키트를 함께 증정하고 ‘약바로쓰기 십계명’ 안내문도 동시에 배포하며 대한약사회와 (주)한독이 함께하는 사랑플러스캠페인 활동을 실시했다.


이날 건강부스에는 2,000여명의 장애인과 장애인 가족들이 건강상담을 받았다.
건강상담에는 조덕원 부회장과 여성보건(여약사)위원회 이경숙 위원장, 임득연 부위원장, 배영임 총무, 박송희(부산지부 감사)·임현숙·이성희·허인영 위원이 함께 참여했다.
또, 부산시약사회 최창욱 회장과 박희정 부회장(여약사회장), 유연희 부회장, 강혜희 여약사회 자문위원, 한갑이 여약사이사, 구상미 대외협력이사, 김옥미 한약정책이사, 정은주 약국경영지원단장, 진인정 여약사회 부회장, 김영희 부산대여동문회 부회장이 자리를 함께 했다.
약사회는 이날 3000여만원 상당의 건강기능식품과 구급키트를 부산지체장애인협회 김광표 회장에게 전달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신속한 재인증과 소송 반전…GMP 취소 업체들 재기 총력전
- 212월 편의점약 20개 확대…무약촌 약 판매 규제 완화
- 310년 걸친 약가인하…제약-유통-약국, 차액정산 전쟁 예고
- 4정은경 "연말부터 의원급 '전국단위 비대면진료' 전면 시행"
- 5코대원에스 제네릭 15일 일제히 허가신청…우판 경쟁 치열
- 6약사회-제약사 공동개발 건기식, 한약사 약국 판매 '논란'
- 7제네릭과 신약 사이, 약가인하로 본 가중평균가의 역설
- 8[전문가 칼럼] 상가임대차 10년, 약국 권리금 포기는 금물
- 9포타겔·스타빅, 지난 6~8일 소아 처방·조제 삭감 피했다
- 1068개사 몰리더니…트라젠타 제네릭 점유율 '고작 2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