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협 비대위, 22일 청와대 앞 철야 릴레이 시위
- 이정환
- 2017-12-20 11:54:57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문케어 의정협의체 협상과 함께 투쟁도 병행"
- PR
- 법률 · 세무 · 노무 · 개국 · 대출 · 인테리어 "무엇이든 물어보세요!"
- 약국 Q&A

의협 비대위와 보건복지부 간 의정협의체가 합의되고 한 차례에 걸친 회의까지 마쳤지만 협상과 동시에 투쟁도 강행한다는 게 비대위 입장이다.
비대위는 집회신고를 완료한 상태이며 저녁 7시부터 다음날 아침 7시까지 총 24명의 비대위원들이 각 30분씩 릴레이 시위에 나선다.
아울러 비대위는 의정협의체 문케어 협상이 실질적 진전을 보이지 않으면 내년 2월 제2차 전국의사 총궐기대회도 진행한다는 방침이다.
최대집 투쟁위원장은 "비대위는 정부 협상과 투쟁을 동시 진행한다. 의정협의체 회의와 별도로 문케어 반대 1인 릴레이시위를 진행할 것"이라고 밝혔다.
관련기사
-
병협, 문 케어 별도협의체 쟁점…의협-병협 따로가나
2017-12-20 06:14
-
의협 "병협 문케어 별도협상 반대…단일 목소리 내야"
2017-12-19 11:02
-
의사들 "껍데기뿐인 문케어 의정협의체라면 사절"
2017-12-16 06:09
-
복지부-의협 "문케어 의정 협의체 구성 합의"
2017-12-14 12:45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제약업계 "제네릭 약가, 데이터로 얘기하자"…정부 응답할까
- 2"10년 운영 약국 권리금 7억 날려"…약사 패소 이유는
- 3이양구 전 회장 "동성제약 인수, 지분가치 4분의 1 토막난다"
- 4제한적 성분명 처방 오늘 법안 심사…정부·의협 반대 변수로
- 5국전약품, 사명서 '약품' 뗀다…반도체 등 사업다각화 포석
- 6"약국 투약병 수급대란 오나"…미국-이란 전쟁 여파
- 7아로나민골드 3종 라인업 공개…약사 300명 열공
- 8"성분명 처방·제네릭 경쟁입찰제 등으로 약제비 50% 절감"
- 9가슴쓰림·위산역류·소화불량 해결사 개비스콘
- 10의-약, 품절약 성분명 처방 입법 전쟁...의사들은 궐기대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