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석인 동화약품 대표에 유광열 지오영 총괄 사장
- 김민건
- 2018-01-29 06:14:56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2월1일자 임명...화이자-DKSH코리아 출신 영업 마케팅 전문가
- PR
- 일본 주요 대학교 약학부 한국인 특별 전형 입시 신(편)입학
- 자세히보기

유 대표는 한국화이자 컨슈머헬스케어 대표를 맡으면서 국내 사업부문을 총괄했다. 화이자 시절 진통제 애드빌의 국내 론칭을 주도하기도 했다.
2015년에는 다국적 물류회사 DKSH코리아 헬스케어 대표를 역임하는 등 다국적사 OTC 사업과 의약품 유통 경험을 쌓았다.
이와 함께 질레트 등 일반 물류·소비재 분야에서 경력을 시작했고, 2013년 대한상공회의소가 선정한 중소기업 해외진출 무료 컨설팅을 위한 경영자문단에 포함되기도 하는 등 다양한 경력의 소유자로도 알려져있다.
이번 유 대표 영입에 따라 동화약품은 기존 강점 분야인 일반약 사업을 비롯한 컨슈머헬스케어 부문 역량강화가 이뤄질 것으로 전망된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10월 등재 제네릭부터 45% 적용…기등재 약가와 격차 발생
- 2'아토·에제' 상반기 처방 2천억…종근당 제품군 24% 점유
- 3"1년도 못채운다"…창고형 약국 잦은 개설약사 변경, 왜?
- 4녹십자, 3년 전 인수 희귀질환 신약 청산…R&D 자산 재정비
- 5800억 엔트레스토 내년 9월 특허만료…후발약 개발 속도
- 6약사회, 편의점약 확대 전방위 대응 착수…당정청 설득 주력
- 7엘앤씨바이오 1년여 CB·유증 잇따라…이번엔 1406억 주주배정
- 8[기자의 눈] 쌍둥이 제네릭 난립…1+3 규제와 디테일
- 9동성제약 홈피서 약사 개인 연락처 일주일간 노출
- 10PPI 항궤양제, P-CAB 침투에도 시장 확장…복합제 존재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