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평원, 치대부속병원 심사업무 지원으로 이관
- 이혜경
- 2017-12-29 11:25:03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내년 1월 1일부터 담당 지원 확인해야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건강보험심사평가원(원장 김승택,은 현장 중심 심사체계 확립과 지역의료 균형발전 노력의 일환으로 전국 7개 치과대학부속치과병원 진료비 심사 업무를 지원으로 이관한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2018년 1월 1일부터 진료비 청구명세서 접수부터 심사, 이의신청, 의료자원 현황 신고 등 제반 업무를 담당 지원에서 수행하게 된다.
서울지원은 강동경희대학교치과병원을 맡으며, 광주지원은 전남대학교치과병원, 대전지원은 단국대학교치과대학부속치과병원과 원광대학교치과대학 대전치과병원을, 수원지원과 창원지원, 의정부지원은 각각 단국대학교 치과대학 죽전치과병원, 부산대학교치과병원, 강릉원주대학교치과병원을 담당한다.
심평원은 치과대학부속치과병원 진료비 심사 이관 계획을 해당 의료기관과 관련단체에 안내하고, 심사청구 접수증 및 심사결과통보서에 안내문구를 삽입하여 발송하는 등 적극 홍보할 예정이다.
심평원은 지난해 12월 이사회 의결을 거쳐 올해 1월부터 종합병원 진료비 심사업무를 지원으로 이관한 바 있으며, 한방병원(17년 7월1일부), 치과대학부속치과병원(18년 1월1일부) 순으로 단계적 이관을 추진해왔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식약처, 6월부터 허가 신청 전 대면회의 접수…혁신안 마련
- 2동화약품, 신임 연구부문장에 송우률 이사 영입…R&D 강화
- 3면역항암제 시대 왔지만…신장암 후속 치료 접근성 '제자리'
- 4외국인 환자 200만명 돌파…내년부터 비대면진료 허용
- 5신라젠, BAL0891 초기 임상 결과 ASCO 2026 공개
- 6동아제약, 의료용 ‘MK6 자석패치’ 출시
- 7알리코제약, 이항구 회장 15만주 증여…이지혜 상무 등 5명
- 8광주·전남약사회, 이정선 교육감 후보와 정책협약
- 9YS생명과학, 알파칼시돌 성분 ‘YS알파정 0.5㎍’ 추가 발매
- 10바이오혁신위 산하 3대 협의회 출범…"바이오 혁신 가속페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