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도봉강북] 김병욱 회장 연임..."후회 없는 3년으로"
- 정흥준
- 2025-01-20 18:55:04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제51회 정기총회서 확정...구청에 성금 200만원 전달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어수정 총회의장은 개회사에서 "도봉강북구는 서울 유일의 두개 지역구를 대표하는 분회다. 다제약물관리사업 등 여러 대표적 사업이 자리 잡았다"며 "앞으로도 회원 권익을 보호하고 약사 직능과 직역확대, 미래약사를 위해 회무를 추진해 달라"고 당부했다.
김병욱 회장은 “지난 3년 편의점 의약품 확대 저지, 의약품 자판기 시범사업 확대 저지, 비대면 진료 시범사업에 따른 약 배달을 막기 위해 노력해 왔다”면서 “또 코로나 이후 약 품절 사태 해결을 위해 지속적으로 정부에 대책 요구해왔고, 근본적 해결을 위해 성분명처방과 대체조제 간소화를 요구했다”고 말했다.
이어 김 회장은 “새로운 대한약사회, 서울시약사회 집행부와 함께 우리의 목표가 현실화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 끊임없는 관심과 노력을 보내달라”면서 “회원 결정에 후회가 없도록 더욱 열심히 달리는 3년을 만들겠다”고 밝혔다.
구약사회는 이날 강북구 불우이웃돕기 성금, 도봉구 불우이웃돕기 성금(각 100만원)을 전달했다. 또 덕성여대 약대생 장학증서 전달과 시상식이 진행됐다.
이날 외빈으로는 권영희 서울시약사회장을 대신해 오혜라 부회장이 참석했다. 오언석 도봉구청장, 이순희 강북구청장 등이 참석했다.
총회에서는 도봉강북구 2025년도 사업계획안에 따른 예산 1억8000만원이 의결됐다.
[총회 수상자] ▲서울특별시약사회장 표창패:전상권, 조미라 ▲도봉구청장 표창장:곽경순 ▲강북구청장 표창장:김승환 ▲도봉강북구약사회장 표창패:조인호, 이아영, 김정연 ▲도봉강북구약사회장 감사패:강북보건소 추경미 도봉구보건소 김미남, 이남수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성장 가도 제약바이오, 존림·서정진 등 수십억 연봉 속출
- 2약과 영양제로 튜닝하는 건강구독사회, 진짜 필요한 건?
- 3법원 "약정된 병원 유치 안됐다면 약국 분양계약 해제 정당"
- 4담도암 이중항체 첫 국내 허가…표적치료 지형 변화 신호탄
- 5레코미드서방정 제네릭 우판권 만료…내달 12개사 추가 등재
- 6"AI 내시경 경쟁, 판독 넘어 검사 품질 관리로 확장"
- 7준법 경영에도 인증 취소?…혁신제약 옥죄는 리베이트 규정
- 8닥터 리쥬올, 색소 관리 신제품 '레티노 멜라 톤 크림' 출시
- 9충남도약, 제약업계에 창고형약국 '투트랙 공급체계' 제안
- 10"무소불위 규정" 강동구약, 약물운전 고지 의무화 폐기 촉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