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억력 경연, '조아바이톤배' 두뇌스포츠 개최
- 김민건
- 2018-02-01 10:33: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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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린이 학습능력과 집중력 향상 도움, 치매 예방 효과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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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아제약은 대한민국 기억력대회 조직위원회가 주최하고 기억력 매거진이 주관하는 전국기억력대회 타이틀 스폰서이기도 하다. 기억력 스포츠는 아이들에겐 학습능력과 집중력 향상에 도움을 주고 시니어들에겐 치매예방에 좋아 전연령층에 각광받는 스포츠로 인정받고 있다.
국내 기억력 최강자를 가리는 조아바이톤 전국기억력대회는 국내 기억력 스포츠 발전과 저변 확대를 도모하기 위해 마련된 대회로 올해로 2회를 맞이한다. 약 100명이 참가하며 연령에 따라 6개 그룹(초등부, 중등부, 고등부, 청년부, 중년부, 시니어부)으로 나뉜다. 숫자, 트럼프 카드, 무작위 단어, 얼굴과 이름, 이미지 나열을 기억하는 기억력 스포츠 5가지 종목을 메인으로 치른다. 타이틀 스폰서 조아제약 대표 건강기능식품 조아바이톤의 기능성 정보를 암기하는 조아바이톤 암기왕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펼쳐질 예정이다.
조아제약은 "조아바이톤은 기억력 개선에 도움을 줄 수 있는 건강기능식품으로 기억력 대회와 밀접한 연관성을 가지고 있다"며 "이번 대회를 통해 기억력 스포츠 저변 확대와 선수들의 경기력 향상에 일조할 수 있기를 희망한다"고 밝혔다.
조아바이톤은 홍삼, 옥타코사놀, 로얄젤리, 화분추출물, 밀배아유, 벌꿀 등 천연 성분들을 함유하고 있다. 조아는 "기억력 개선& 8729;지구력 증진& 8729;면역력 증진& 8729;피로개선에 도움을 줄 수 있다"고 밝혔다.
한편 기억력대회는 기억력스포츠라는 두뇌스포츠의 한 종목이다. 미국에선 기억력을 겨루는 전미 기억력 챔피언십(USA Memory Championship)이 1998년 이후 매년 개최되고 있으며, 중국은 세계 기억력 대회(World Memory Championships)를 3회째 유치했다. 국내 기억력대회는 지난해 16개국 200명이 참여하는 국제 대회와 전국기억력대회를 연달아 개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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