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일제약 3월 주총서 허강 회장 재선임 논의
- 김민건
- 2018-02-13 17:3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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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5년 재선임 안건 통과, 임기 3년 논의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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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일제약은 2015년 허강 회장의 이사 재선임 안건을 통과시켰다. 이번에도 임기는 3년이다. 삼일제약은 최근 허강 회장의 아들인 허승범(38) 사장이 경영 성과를 내며 후계자 준비를 해오고 있기도 하다.
한편 삼일제약은 지난 12일 휴젤의 보툴리눔톡신제제 보툴렉스주 종합병원 유통과 영업 프로모션 계약을 체결하며 사업 분야를 확대했다. 삼일은 보툴렉스주 전단위를 신경과 및 재활의학과를 중심으로 국내 종합병원 판매를 맡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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