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로나민골드 TV광고 모델에 '조우진' 발탁
- 김민건
- 2018-03-14 15:43:46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2년 연속 일반의약품 매출 1위 달성 강조
- AD
-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 지금 확인하기 >
일동제약(대표 윤웅섭)은 14일 아로나민골드의 새 TV-CM을 이달부터 시작한다고 밝혔다.
아로나민골드는 활성비타민B군을 주성분으로 하는 피로해소제다. 지난해 매출액 404억원(아이큐비아 데이터 기준)을 기록하며, 국내 일반의약품 시장 1위를 차지했다.
새롭게 공개되는 광고는 2016년에 이어 2년 연속 일반의약품 매출 1위를 달성한 아로나민골드의 위상을 강조하고, 소비자들에게 꾸준히 사랑 받는 인지도 높은 제품이라는 점을 부각시키는 데 중점을 뒀다고 일동제약은 설명했다.
메인 모델로는 영화배우 조우진이 활약한다. 조우진은 영화와 드라마 등 다수의 작품에서 신 스틸러(scene stealer) 역할을 톡톡히 하며 주목 받고 있다고 일동은 밝혔다. 특히 이번 광고에서 호소력 있는 연기와 전달력으로 브랜드 속성을 효과적으로 표현했다는 설명이다.
광고에 등장하는 모델들은 각각의 상황 속에서 "괜히 1등 하겠어?", "아로나민, 아로나민 하는 데엔 이유가 있죠", "1위 아로나민골드, 이름값을 하니까" 등의 대사를 통해 아로나민골드의 브랜드 파워를 드러내기도 한다.
아울러 기존 광고에서 사용했던 핵심 메시지(key message)인 '드신 날과 안 드신 날의 차이, 경험해보세요'를 유지해 일관성과 제품력을 강조했다.
일동제약은 "새 광고 시작과 함께 아로나민의 브랜드 파워를 높이는 다양한 마케팅 전략을 시행할 것"이라며 아로나민씨플러스, 아로나민실버프리미엄 등 시리즈 제품과 연계해 일반의약품 시장 1위 고수 전략 방침을 밝혔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외형보다 체력, 남는 장사 집중…달라진 중소형제약 생존법
- 2마운자로·위고비, 3개월 매출 4천억…상반된 고용량 점유율
- 3"스타틴 부작용 과도한 우려...복용 혜택이 더 크다"
- 4삼진제약, 독감백신 완판…백신 개발로 보폭 넓힌다
- 5"약국 수가 3.7% 인상 이유는 낮은 행위료와 환자수 감소"
- 6시퀴러스, 독감백신 첫 NIP 도전 고배…입찰경쟁서 밀려
- 7[데스크 시선] 휴온스 합병, 주주 소통의 정석
- 8"나는 매일 아침 피를 봅니다"…1형 당뇨와 28년 함께한 약사
- 9'비정상·가짜진료 조사반' 가동…과잉처방·가짜진료 타깃
- 10로슈 차세대 비만약 한국 임상3상 승인…노보·릴리에 도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