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악구약 "회원 외면 대한약사회, 파행 회무 정상화하라"
- 김지은
- 2018-03-19 14:16:13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2018년 초도이사회 진행…대한약사회 회무 정상화 촉구 결의문 채택
- PR
- 법률 · 세무 · 노무 · 개국 · 대출 · 인테리어 "무엇이든 물어보세요!"
- 약국 Q&A

이사들은 이사회에서 올해 자선다과회, 약사연수교육, 임원워크숍 일정과 폐처방전, 폐의약품 처리 방안 등에에 관한 안건을 심의했다.
이어 전웅철 회장은 대한약사회 조찬휘 회장을 둘러싼 문제와 대의원 총회무산, 의장과 대의원 자격 박탈 등에 대한 현안을 설명했다.
이어 이사진과 관악구약사회 회원 이름으로 대한약사회의 회무 파행을 멈추고 정상화시킬 것을 촉구하는 결의문을 채택했다.
결의문에서 약사회는 "일반 회원은 대한약사회의 진영 논리에 의한 소모적인 논쟁을 원치 않는다"며 "대립과 갈등에서 빚어지는 쟁점은 또다른 쟁점을 만들어 끝없는 진흙탕 싸움이 계속 되는데 이것 또한 회원을 외면하는 행위이니 즉각 중단하라"고 촉구했다.
이어 "무산된 대한약사회 대의원 총회를 빠른 시일에 개최하여 산적한 약사회 현안을 해결하라"면서 "갈등과 반목을 해소하고 민생 회무에 매진하라. 동시에 대한약사회의 대외 신임도는 땅에 떨어질 대로 떨어졌다. 대한약사회 위상을 정상화 시키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트윈데믹에 감기까지…명절 앞둔 약국 '북새통'
- 21만명 결집으로 정점 찍은 약사회 장외투쟁…다음 카드는
- 3기등재 약가조정 앞둔 주요 제약사, 혁신형 인증 신청 러시
- 4GLP-1 시력손상 논란 재점화…엇갈린 근거에도 소송 확산
- 5피타바+페노 시장 600억 목전…PMS 만료, 후발주자 가세
- 6사채 473억 갚은 대원제약…차입금 137억 줄였다
- 7사무장병원·면대약국 11월까지 자진신고...최대 30억 포상
- 8대원제약 ‘신바로’ 자체 생산 돌입…생산·판매 일원화
- 9"민관협의체서 현실적 해법찾자" 원산협, 대한약사회 호출
- 10올바른 의약품 폐기법 아시나요? 건약, 기후정의행진 참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