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시약, 회관개선추진위 구성…위원장에 함삼균
- 강신국
- 2018-03-27 09:35:29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경주서 초도이사회 열고 팀별 사업계획 확정
- PR
- 온라인세미나ㆍ여름철 약국을 바꾸는 점안액 상담코드
- 사전 신청하기

시약사회는 먼저 동호회 운영규정 개정을 심의하고 만장일치로 개정안을 승인했다. 아울러 시약사회는 '회관개선추진위원회'을 신설하고 위원장에 함삼균 자문위원을 선출했다.
회관개선추진위원회는 재건축, 증축, 리모델링, 매각 등 다양한 가능성을 열어놓고 700여명의 회원 요구를 반영할 예정이다.
아울러 시약사회는 '진료비 세부산정내역서' 발행시 약국의 업무가 가중되고 있지만 실효성이 없어 보이는 2회 발행부터 실비를 청구할 수 있는 복지부 고시는 약국의 현실을 감안하지 않은 정책이라며, 조속한 개선을 요구하기로 했다.
김은진 회장은 "그동안의 경험과 팀워크을 바탕으로 우리가 기울이는 노력들이 내 약국, 내직장, 우리의 약사직능을 위한다는 마음으로 남은 올해 최선을 다하자"고 말했다.
함삼균 의장도 "회관 설립의 주축이셨던 김홍 자문위원께서 회관 개선추진위원회 위원장 자리를 양보하시고 나에게 노력을 당부 하신 것은 회원 애착에 대한 격려로 받아들이겠다"며 "약사회는 다양하고 무거운 현안이 산재하지만 이사회에 참석한 임원들의 마음가짐에서 강한 의지와 애정이 느껴져 든든하다"고 밝혔다.
박선영 부의장더 "연수교육시 회원들의 윤리교육을 병행 해 동료 간 과다경쟁이나 약사법 위반행위를 제어해 줄 수 있도록 하자"고 당부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신속한 재인증과 소송 반전…GMP 취소 업체들 재기 총력전
- 210년 걸친 약가인하…제약-유통-약국, 차액정산 전쟁 예고
- 3코대원에스 제네릭 15일 일제히 허가신청…우판 경쟁 치열
- 4제네릭과 신약 사이, 약가인하로 본 가중평균가의 역설
- 5약사회-제약사 공동개발 건기식, 한약사 약국 판매 '논란'
- 668개사 몰리더니…트라젠타 제네릭 점유율 '고작 20%'
- 7포타겔·스타빅, 지난 6~8일 소아 처방·조제 삭감 피했다
- 8[전문가 칼럼] 상가임대차 10년, 약국 권리금 포기는 금물
- 9난소암 신약 급여 순풍…치료 전략 세분화 기대감↑
- 10강원호 대표, 유나이티드 최대주주 등극…실적으로 승계 완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