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시약, 1차 반장협의회 열고 추진사업 점검
- 강신국
- 2018-04-02 10:30:54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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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반 1시설 사업...방문약료사업 등 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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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반 1시설 지원 사업은 지난 2011년 시작돼 매년 20여개 시설에 필요한 물품을 지원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올해도 수원시약사회 소속 21개반이 모두 참여하는 사회공헌사업으로, 자선다과회성금과 별개로 추진된다.
또한 2018년 지자체 예산으로 진행되는 의약품안전사용 환경조성사업은 의약품안전사용교육과 방문약료로 나누어 진행된다.
의약품안전사용교육은 탄탄한 강사진으로 년 60회 교육이 어려움이 없이 진행될 예정이지만 방문약료사업은 어르신 세대 60가구를 직접 방문해 약료서비스를 제공해야 하기 때문에 처음 진행되는 사업에 대한 불안감과 참여 약사를 모집해야 하는 어려움이 대두되고 있다.
이에 시약사회는 약사직능 확대를 통한 방문약료약사 제도화 정착과 후배약사들의 자리매김을 생각하면 누군가는 희생하며 참여해야 한다며 임원진과 반장들의 참여, 반 카톡방을 통한 홍보로 회원 참여를 독려하기로 했다.
수원시 관내 4개구 에서 추천된 어르신 세대에 대한 방문약료는 지역 내 임원과 반장, 회원이 한 팀이 된다.
반장협의회에는 지난해 방문약료사업을 진행했던 용인시약사회 권태식 위원장이 참석해 어르신세대 선정, 방문 시 주의사항 등에 대한 설명이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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