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등포구약, 생활밀착형 상담약국 10곳 지정
- 강신국
- 2018-04-06 22:16:09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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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이프약국 역할 확대...마약류통합관리시스템 교육도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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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약사회는 세이프약국 간담회에서 동사무소에서 생활밀착형 대상자 20명을 지정하면 약사는 환자 집을 방문하는 등 5차례 상담을 진행하는 방식의 생활밀착형 상담 약국 10곳을 지정하기로 했다. 신용종 회장은 쉽지 않은 사업임에도 불구하고 적극적으로 참여해 준 회원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이어 구약사회는 5월 18일부터 시행되는 마약류통합관리시스템 보고제도에 관한 교육을 개최해 회원들의 불편함을 덜어주기로 했고 오는 25일 '행복중심 사랑실천 자선다과회'를 개최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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