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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국개업-수원, 회원약사-강남, 출신학교-중앙대

  • 강신국
  • 2018-04-10 06:29:04
  • 약사회, 2017년 기준 회원약사 통계자료 공개
  • 강남 3구 회원약사 2195명...약국개업 수원 408곳, 성남 401곳
  • 출신학교 중앙대 >조선대 >영남대 >이대 순

전국에서 약국이 가장 많은 지역은 408곳이 개업한 경기도 수원시로 나타났다. 서울 강남구는 등록회원 약사가 943명으로 강원도 전체 회원약사보다 많았다.

특히 서초, 강남, 송파 등 강남 3구의 회원약사는 2195명이나 됐다.

개설약국, 회원약사, 출신학교 순위
대한약사회가 9일 공개한 '2017년도 회원 통계자료집'에 따르면 개설약국은 경기 수원이 408곳으로 1위였고, 경기 성남시 401곳, 경남 창원시 364곳, 서울 강남구 360곳, 경기 고양시 359곳 순이었다. 회원수 현황을 보면 서울 강남구가 943명으로 부동의 1위였다. 강남구는 비개국 회원이 583명이나 됐다. 특히 강남, 서초, 송파 등 '강남 3구'의 약국은 881곳, 회원만 2195명으로 2129명 회원을 보유한 대구광역시보다 많았다. 웬만한 지부보다 규모가 크다는 이야기다.

취업처별 분포현황
출신학교 별 분류에서는 중앙대 출신 약사가 3562명으로 가장 많았고 ▲조선대 2927명 ▲영남대 2528명 ▲이화여대 2383명 ▲성균관대 2203명 순이었다. 아울러 전국 16개 시도지부를 통해 대한약사회에 신고한 회원은 총 3만 4150명으로 2016년 대비 603명이 증가했다. 2017년 신상신고한 약사는 면허등록자수 6만 8616명 대비 49.7% 수준이었다.

지역별 약사 분포현황
남여 비율을 보면 남약사가 1만 4086명(41.2%), 여약사 2만 64명(58.7%)으로 조사됐다.

전체 회원약사수 약국개설자는 2만 198명(59.1%)로 가장 많았고 근무약사 4352명(12.7%) 등으로 약국에 종사하는 약사는 전체의 71.8%로 나타났다. 이어 ▲의료계(병의원 보건소) 종사 약사 5233명(15.3%) ▲미취업자 1715명(5%) ▲제약업계 종사 약사 1420명(4.1%) ▲도매종사 약사 845명(2.4%) 순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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