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약, 8개 약대와 프리셉터 기본교육 등 논의
- 강신국
- 2018-04-10 21:12:51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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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올바른 의약품 사용 활동 약대생 자원봉사자도 모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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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약사회와 서울지역 8개 약학대학으로 구성된 서울시 지역약국실무실습 공동협의회(공동대표 김종환, 김영미)는 지난 6일 회의를 열고 프리셉터 기본교육 건 등을 논의했다.
협의회는 오는 29일 오전 10시 서울시약사회 대회의실에서 ‘2018 서울시 지역약국실무실습 프리셉터 기본교육’을 개최하기로 확정했다.
또한 시약사회는 서울시 청소년직로체험 박람회, 학교 흡연 예방 어울림 축제, 건강서울 행사 등 시민들에게 의약품의 올바른 사용에 대한 이해를 높이는데 도움을 줄 약대생 봉사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활동 기간은 오는 5월부터 내년 2월까지이며, 서울시약사회장 명의의 봉사자 활동 확인증을 수여한다.
접수기한은 5월 15일까지이며, 서울시약사회 홈페이지 공지사항(128번)에서 양식을 다운받은 후 이메일로 신청하면 된다.
한편 황미경 서울시약사회 약바로쓰기본부장은 한국마약퇴치운동본부가 실시하는 약학대학 행정기관 약무실습 참여에 대해 설명하고, 추후 각 약학대학의 참여를 요청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김종환 공동대표는 “지역약국실무실습 프리셉터 기본교육을 시작으로 약대생 봉사자 모집, 약학대학 행정기관 약무실습 참여 등 약학대학과의 다양한 협력이 필요한 부분이 많다”며 “실질적인 협력 방안이 강구될 수 있도록 함께 노력하자”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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