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약-대북약사공회, 39년 우정 재확인
- 강신국
- 2018-04-13 09:30:19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대북약사회 황금순 회장 등 임원진 서울 방문
- PR
- 온라인세미나ㆍ여름철 약국을 바꾸는 점안액 상담코드
- 사전 신청하기

시약사회 국제위원회(부회장 장은숙·위원장 김희재)는 12일 쉐라톤서울팔래스호텔에서 대북약사공회 방문단 환영식과 세미나를 개최했다.
김종환 회장은 "양 단체는 지난 1979년 11월 8일 자매결연을 맺은 후 매년 번갈아가며 방문하는 등 39년간 친선 교류를 이어오고 있다"며 양 단체가 오랜 시간 변함없는 우정과 교류를 이어가고 있는 배경은 상호신뢰와 노력, 그리고 약사직능의 변화-발전이라는 공동의 목표 때문"이라고 말했다.
김 회장은 "양 단체는 앞으로 양국의 보건의료 시스템과 이슈를 공유하면서 약사직능의 전문적 지식과 실무적 경험을 더욱 풍성하게 해 한 단계 도약할 수 있도록 변치 않는 우정을 이어가자"고 밝혔다.
이에 황금순 대북약사공회장은 "서울 약사들의 환자와 함께하는 마음은 대북약사들의 학습모델이자 방향성"이라며 "양 단체의 39년 우정이 지속됐으면 좋겠다"고 화답했다.
조은아 서울시약사회 여약사이사는 가출 등 위기청소년을 위한 소녀돌봄약국 사업에 대해 소개했고 진지방 대북약사공회 상무이사는 대만의 병원약제업무 대해 설명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신속한 재인증과 소송 반전…GMP 취소 업체들 재기 총력전
- 210년 걸친 약가인하…제약-유통-약국, 차액정산 전쟁 예고
- 3코대원에스 제네릭 15일 일제히 허가신청…우판 경쟁 치열
- 4제네릭과 신약 사이, 약가인하로 본 가중평균가의 역설
- 5포타겔·스타빅, 지난 6~8일 소아 처방·조제 삭감 피했다
- 6강원호 대표, 유나이티드 최대주주 등극…실적으로 승계 완성
- 7난소암 신약 급여 순풍…치료 전략 세분화 기대감↑
- 8원료약으로 축적한 신약 경쟁력…에스티팜, 체질전환 속도
- 9[전문가 칼럼] 상가임대차 10년, 약국 권리금 포기는 금물
- 10약사회-제약사 공동개발 건기식, 한약사 약국 판매 '논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