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팜클래스

상근약사 6명 넘는 약국 134곳…서울 A약국 16명 1위

  • 강신국
  • 2018-04-16 06:27:46
  • 심평원, 2017년 약사 수 기준 상위 100대 약국 집계
  • 심평원 신고약사 3만344명...약국 2만1737곳
  • 약국 당 1.39명 근무...약국장 제외한 근무약사 0.39명

상근약사가 6명 이상 근무하는 약국은 전국 134곳으로 나타났다. 이중 가장 많은 상근약사가 근무하는 곳은 서울 강남 A약국으로 약사가 16명이나 됐다.

이같은 사실은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이 국회에 제출한 2017년 12월 기준 약사수 상위 100대 약국 현황을 통해 밝혀졌다.

서울 A약국의 16명의 약사가 근무하며 1년간 청구액은 478억 9838만원이었다. 이어 서울 B약국은 상근약사 14명, 서울 C, D약국은 12명이었다.

상근약사 11명을 신고한 약국은 4곳, 10명을 신고한 약국은 7곳, 9명 신고약국은 8곳이었다. 상근약사 8명 신고약국은 14곳, 7명 신고약국 26곳, 6명 신고약국 71곳 순이었다.

상근약사 상위 100대 약국이 지역별 현황을 보면 서울이 44곳으로 가장 많았고 이어 경기 38곳으로 82곳이 수도권 지역에 위치해 있었다. 상근약사가 10명 이상 되는 약국 15곳도 모두 서울, 경기에 포진했다.

상근 약사 6명 이상의 약국 134곳의 연 평균 청구액은 100억4835만원이었다.

한편 2017년 12월 기준 전체 상근약사는 3만 344명으로 약국은 2만 1737곳으로 약국당 1.39명이 근무하고 있었다. 약국장 1명을 제외하면 0.39명의 근무약사가 있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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