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시약, 회원약국 편의 서비스 지속 제공
- 강신국
- 2018-04-18 22:19:41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1차 이사회 열고 예산·사업계획 등 확정
- AD
-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 지금 확인하기 >

시약사회는 먼저 올해 예산, 사업계획을 일괄 상정해 심의하고 총회에서 인준을 받은 대로 1억2230만원을 확정 집행하기로 했다.
시약사회는 또한 회원이 참여하는 약사회가 되도록 반회 및 동호회를 활성화하고 등반대회는 일요일 종교 활동을 하는 회원들의 요청으로 평일 휴무일에 진행하기로 했다.
시약사회는 사업계획으로 현재 시행중인 회원 생일떡 전달, 상시 낱알반품 사업, 회원 편의를 위한 자동차정비검사 서비스, 법무서비스, 건강검진서비스, 약국간판/유리 청소 등을 계속 추진해 회원들이 약무에만 집중할 수 있도록 사업 방향을 정했다.
시약사회는 토의안건으로 올해부터 장학기금을 정기 예탁해 이자수입으로 고교신입생 교복지원사업을 시행하고 신축회관을 활용하는 의미에서 매월 혹은 격월로 4층 강당에서 문화행사를 진행하기로 했다. 또 협약제휴 카드를 많이 사용한 회원에게는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기로 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신속한 재인증과 소송 반전…GMP 취소 업체들 재기 총력전
- 210년 걸친 약가인하…제약-유통-약국, 차액정산 전쟁 예고
- 3코대원에스 제네릭 15일 일제히 허가신청…우판 경쟁 치열
- 4제네릭과 신약 사이, 약가인하로 본 가중평균가의 역설
- 5포타겔·스타빅, 지난 6~8일 소아 처방·조제 삭감 피했다
- 6강원호 대표, 유나이티드 최대주주 등극…실적으로 승계 완성
- 7난소암 신약 급여 순풍…치료 전략 세분화 기대감↑
- 8원료약으로 축적한 신약 경쟁력…에스티팜, 체질전환 속도
- 9[전문가 칼럼] 상가임대차 10년, 약국 권리금 포기는 금물
- 10[기자의 눈] 집합 연수교육 논란이 남긴 것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