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오일레븐 "봄철 면역력, 프로바이오틱스로 해결"
- 정혜진
- 2018-04-19 09:13:45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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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에 면역세포 70% 이상 분포…"꾸준한 섭취로 면역 활성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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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오일레븐은 최근 미세먼지 독성에 대해 프로바이오틱스를 활용해 면역력을 높이는 연구를 근거로 이같이 밝혔다.
한국과학기술연구원(KIST)은 토양에 서식하는 예쁜꼬마선충을 이용해 프로바이오틱스 효과성 연구를 진행한 결과, 프로바이오틱스가 미세먼지 독성에 대한 보호 효과가 있다는 것을 확인했다.
프로바이오틱스가 면역력을 개선해 미세먼지에 대한 알레르기 반응을 줄여준다는 사실이 입증된 것이다.
아울러 프로바이오틱스는 미세먼지 뿐 아니라 큰 일교차로 인한 면역력 저하도 방어할 수 있다.
일교차가 커지면 우리 몸은 감기, 알레르기성 질환, 피부 질환 등이 발생하기 쉽다. 들쭉날쭉한 날씨에 인체가 체온을 비롯해 혈압, 맥박 등의 신체기온을 유지하느라 에너지를 소진하게 되면서 면역력이 약해지기 때문이다.
바이오일레븐 측은 "인체 장기 중 장에는 영양분 흡수와 노폐물 배출을 담당하는 소화기관이면서 인체 면역 세포의 70% 이상이 분포하고 있다. 장이 건강해야 외부의 유해물질로부터 우리 몸을 방어하는 면역 기능도 제대로 작동한다는 뜻"이라며 "미세먼지와 일교차로 인해 면역력이 저하되기 쉬운 이때, 프로바이오틱스를 꾸준히 섭취하면 장내 유익균이 활성화 됨으로써 면역물질 생성과 에너지 대사가 원활해진다"고 설명했다.
이어 "바이오일레븐의 고함량 프로바이오틱스 브랜드 '드시모네'는 4500억 마리의 균수를 보장하며 국내 최초로 식약처로부터 '장 면역을 조절해 장 건강에 도움을 줄 수 있다'는 개별인정을 받은 제품"이라며 "8종의 살아 있는 유익균이 이상적으로 배합된 '드시모네 포뮬러'는 세계 특허를 받았으며 200편 이상의 SCI 등재 논문을 통해 세계적으로 그 우수성을 확인받고 있다"고 말했다.
바이오일레븐은 미국 생산 제품을 수입, 판매해왔으나 지난해 미국 제품이 기존의 원료와 배합법을 변경하면서 개발자 드시모네 교수와 손잡고 '드시모네'를 론칭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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