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시약, 마약류시스템 교육…전산원도 수강 허용
- 강신국
- 2018-04-23 11:30:33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2차 연수교육서 소개...약사 400여명 참석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연수교육은 노원구약사회 윤중식 약사의 '사례로 본 부작용 보고관리의 중요성'과 대한약사회 조광방 팀장의 '마약류 통합관리 시스템' 순으로 진행됐다.
마약류통합관리시스템 교육이 불필요한 비개국 회원은 조용진 강사의 교양 강의 '1789 바스티유의 연인들'을 수강했다.
교육에는 시약사회 추산 400여명의 회원이 참석해 책자와 도시락이 모두 동이 났다. 특히 연수교육 중 마약류 통합관리 시스템 교육은 약국 전산원 수강 기회를 제공해 회원의 혼란을 최소화했다.
시약사회는 아울러 교육에 참석한 회원에게 일회용 봉투 사용 규제에 따른 대국민 홍보 전단과 휴일지킴이약국 및 심야약국 홍보 스티커를 제공했다.
김은진 회장은 "우여곡절 끝에 도입되는 마약류통합관리시스템의 취지에 완전히 동의할 수 없지만 마약퇴치운동본부의 활동을 살피고 현재 상황을 보면 우리 사회도 이미 마약에 다양한 형태로 노출된 만큼 약국 일상 업무에서도 까다롭게 관리를 해서 국민들에게 신뢰받는 약사가 되자"고 당부했다.
또한 김 회장은 지방선거가 두달이 채 남지 않은 상황에서 약사직능을 지키고 발전시키려면 정치에 관심을 두고 참여해야 한다며 1약사 1정당 가입을 권유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현재까지 공개된 약가인하 개편 정부안, 핵심 내용은?
- 2마진없는 약값이 75%…"약국 25억원 환수 취소하라"
- 3제네릭 저가시대 돌파구…레드오션 K-당뇨신약 경쟁력 강화
- 4베링거, NSAID 멜록시캄 오리지널 '모빅' 공급 중단
- 5하나제약 장남 조동훈 이사회 제외…3가지 관전 포인트는
- 6폴라리스AI파마, 매출 2년 감소…비용 줄여 영업익 방어
- 7HIV 치료전략 진화…초기 2제요법·장기지속형 주사제 부상
- 8인벤테라 "나노 MRI 조영제 상용화…2029년 순익 183억"
- 9서울시약 "약배송, 약사 배제 정책…대약 대응 부실도 문제"
- 10민주당, 정명희 부산 북구청장 공천...황정, 서구청장 경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