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대 등록금 1천만원 시대…동국·아주·고대 '최고'
- 김지은
- 2018-05-01 06:30:36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35개 약대 현황 공시…목포대 약대 1년 등록금 560만원대로 가장 낮아
- 약대 평균 등록금 901만원...서울대도 869만원으로 국립대 중 최고
- AD
- 오토팩의 변화, 30분의 약사님 먼저 체험해보세요
- 신청하기

교육과학기술부가 30일 '대학알리미'를 통해 공개한 대학개별 공시자료를 분석한 결과 전국 35개 약학대학 중 동국대가 2018년도 등록금이 1131만원6000원으로 최고가를 기록했다. 아주대 약대는 1124만원, 고려대는 1117만4000원으로 그 뒤를 이었다.
이 외에도 이화여대와 숙명여대, 경희대, 성균관대, 한양대, 간천대, 연세대, 영남대, 조선대가 올해 총 등록금이 1000만원대로 평균 약대 등록금을 넘어섰다.
반면 목포대 약대는 총 565만 선으로 전국 약학대학 중 등록금이 가장 낮았고, 경상대도 591만원으로 낮은 편에 속했다.
이번 공시 자료를 통해 전국 35개 약학대학의 2018년도 연간 평균 등록금의 평균은 901만원선인 것으로 나타났다.
올해도 역시 기존 약대에 비해 신설 약대들의 등록금 수준이 높은 것을 확인할 수 있었다. 이는 약대 6년제 전환 이후 지속되고 있는 현상 중 하나다.
기존 약대 중에서는 경희대 약대가 1088만원대로 가장 높았고 이화여대가 1073만원대, 숙명여대가 1050만으로 그 뒤를 이었다.
또 신설약대 중에서는 동국대 약대가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가장 높았고, 아주대와 고려대를 비롯해 연세대 약대도 1081만원대를 기록했다.
국공립대 중에서는 서울대 약대가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869만원대로 등록금이 가장 높았고 목포대는 신입생 등록금이 565만원대로 가장 낮은 것으로 확인됐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여드름치료제 아젤리아 돌풍에 대형 제약 제네릭 속속 가세
- 2의사들 우려에 약사들 집회까지...플랫폼 업계 '움찔'
- 3붙이는 건강관리 '햅패치', 백제약품 통해 전국 약국 진출
- 4"연질캡슐로 쌓은 기술, 젤리에 담았다…해외 직수출 도전"
- 5"지정되면 약가인하 제외"...기등재 재평가로 퇴방약 관심↑
- 6'창고·팩토리' 등 약국 명칭 금지…개정법 12월 23일 시행
- 7약국 추석 3천원 추가 수가 없다...공휴가산 30%만 적용
- 8HLB 담관암 신약, 미국 이름 '리픽투'…25일 허가 판가름
- 9내용고형제 생산 막힌 휴텍스…117품목 피코 통해 공급
- 10경동제약 4대 키워드 1년…영업익 3배·700억 공장 속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