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포시약, 외국인 근로자·새터민 무료투약 봉사
- 강신국
- 2018-05-15 16:56:39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지역 의약단체와 공동 진행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원광대학교 산본병원 건강증진센터에서 열린 무료진료에는 지역 내 의료 취약계층에 적절한 치료를 받기 어려운 100여명의 새터민 및 외국인 노동자들이 찾아와 내과, 정형외과, 산부인과, 치과, 한의과, 피부과 등의 진료 서비스와 건강검진 및 검사를 받았다.
백현준 부회장은 "지역 내 건강권 사각지대에 있는 분들에게 건강 상담 및 투약봉사를 진행했다"며 "건강한 군포시를 위해 약사의 손길이 필요하면 언제나 함께 하겠다"고 말했다.
봉사에는 김미숙 회장, 백현준 부회장, 김희정 약국이사, 국정아 사회참여이사가 참여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제네릭과 신약 사이, 약가인하로 본 가중평균가의 역설
- 210년 걸친 약가인하…제약-유통-약국, 차액정산 전쟁 예고
- 3신속한 재인증과 소송 반전…GMP 취소 업체들 재기 총력전
- 4코대원에스 제네릭 15일 일제히 허가신청…우판 경쟁 치열
- 5원료약으로 축적한 신약 경쟁력…에스티팜, 체질전환 속도
- 6난소암 신약 급여 순풍…치료 전략 세분화 기대감↑
- 7강원호 대표, 유나이티드 최대주주 등극…실적이 만든 승계 공식
- 8포타겔·스타빅, 지난 6~8일 소아 처방·조제 삭감 피했다
- 9[기자의 눈] 집합 연수교육 논란이 남긴 것
- 10클린콜·AI내시경·펙수클루…대웅제약, 소화기 밸류체인 확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