웰스바이오, 사우디아라비아에 분자진단시약 수출 계약
- 노병철
- 2025-02-06 20:04:24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PR
- 이제 모르면 안돼요! 팜노트 신제품 모음 9월호 보러가기
- 팜스타클럽

메드랩은 중동 및 아프리카 지역의 최대 규모 의료기기 전시회이며, 웰스바이오는 이번 전시회에서 성매개 감염성질환 병원체 검출 키트와 자궁경부암 발병 원인인 인유두종바이러스(HPV) 검출 키트 등 다양한 분자진단시약 및 차별화된 바이오센서 기반 신속 현장진단(Point-of-care) 장비를 전시해 방문객들의 큰 관심을 모으고 있다.
특히 웰스바이오는 사우디아라비아의 체외진단전문기업인 Binary system Medical Co.(BSM)와 사우디아라비아에서 3년간 분자진단제품의 독점 수출계약을 체결하는 쾌거를 거뒀다.
사우디아라비아 체외진단기업과 수출계약을 체결한 웰스바이오의 ‘careGENE STD-12 detection kit (케어진에스티디-12 디텍션키트)’는 성매개 감염성 질환 병원체 12종을 동시 다중 검출하는 Real-time PCR 분석법 기반의 분자진단시약이며 높은 민감도로 정확한 분석이 가능하다.
본 제품은 2019년 국내 식약처 허가를 획득하여 국내 대형 의료기관을 대상으로 지속적으로 시장 점유율을 확대해 나가고 있으며, 현재는 CE-IVDD를 비롯해 미국 CLIA 인증을 완료해 미국은 물론 유럽, 아시아, 아프리카 지역으로도 널리 판매 중이다.
웰스바이오는 현지 파트너사와의 협업을 통해 사우디 식품의약청(Saudi Food and Drug Authority)에 제품 등록을 진행 중이며, 등록 완료 이후 사우디를 포함해 바레인, 이집트 등 여러 중동 국가의 국공립병원과 체외진단검사센터에 고민감도 분자진단시약을 성공적으로 공급할 계획이다. . 웰스바이오 이민전 대표는 “중동 시장까지 시장확대를 위해 최근 수년간 메드랩 참가 및 현지 대리점들과의 협력으로 기울인 노력이 마침내 결실을 거두고 있다”며 “분자진단제품으로 시장을 선제적으로 확보한 이후 맞춤형 신속 현장진단 솔루션을 포함한 다양한 제품들을 현지 보급해 글로벌 체외진단시장에서의 입지를 더욱 넓혀가겠다”고 밝혔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정은경 장관, 비대면 약 배송 속도조절 시사…"직능의견 수렴"
- 2수면유도제 대량 구매에 비약사 판매…창고형약국 국감 도마
- 3의협·한의협 "학제통합 논의 참여" 한목소리…세부안은 온도차
- 4영진약품, 프랑스 아테나와 소아 설사치료제 도입 계약
- 5제약공장 필수 소독제 승인 면제 확정…2028년 말까지 유예
- 6K-바이오약, 3분기 누적 수출 66억 달러 돌파…역대 최대
- 7윤성찬 한의사협회장 "의료일원화 논의 참여하겠다"
- 8약 배송 확대·창고형약국 집중 질타...복지부 관리강화 압박
- 9혁신형 넘어 '초혁신형' 나오나...복지부 "도입 방안 검토"
- 10299억 과징금 취소에도 끝까지…JW중외-공정위 쌍방 상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