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약, 약국에 질서유지 호소문 발송…자율정화 박차
- 강신국
- 2018-06-10 21:59:09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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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월 정기 상임이사·분회장 연석회의...문제지역 후속 대책 마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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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약사회는 최근 6월 정기 상임이사·분회장 연석회의를 열고 약사회 주요 회무 사항을 점검했다.
먼저 시약사회는 지난해 말부터 진행해온 약국정화사업과 관련해 최근 회원약국에 질서유지를 위한 호소문을 발송했다.
약국, 약사지도위원회도 자율정화사업과 관련해 장기간 자료를 취합, 최근 문제가 되고 있는 지역에 대한 조치를 위해 다양한 방안을 강구하고 조만간 가시적인 성과를 내기로 했다.
이한길 회장은 "최근 약국가 질서 회복을 위해 회원들에게 호소문을 보냈고, 자체적으로 질서가 회복되도록 또한 그러한 결과를 이끌어내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며 "임원들도 3년차 마지막까지 회원들을 위한 안정된 회무를 위해 노력해달라"고 당부했다.
아울러 시약사회는 오는 7월 8일 대구엑스코에서 2018년도 회원연수교육 및 제14회 팜엑스포를 열기로 하고 100여개 업체 부스도 전시하기로 했다.
시약사회는 만 70세 이상 원로회원 연수교육은 8월 25일, 2차 회원연수교육은 9월9일, 제2차 이사회는 9월 29일, 2018년도 대구시약사회 걷기대회를 9월 30일 개최하기로 했다.
이 회장은 "지난달 전국여약사대회와 지난주 열린 11회 소년소녀가장돕기 골프대회를 모두 무사히 잘 치러냈다"며 "전국여약사대회에는 우리 회원들이 많이 참여해 대구시약사회의 저력을 보여줬고 골프대회에도 역대 가장 많은 분들이 참가해 성황리에 행사를 마쳤다"고 말했다.
또한 회장은 "지방선거는 우리의 직능을 알리고 목소리를 낼 수 있는 기회도 되는 만큼 분회 차원에서도 후보들과 지속적인 관계를 유지할 수 있도록 해달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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