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약-24개 분회 직원, 화합·소통의 장 마련
- 강신국
- 2018-06-13 13:22:49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서울 직원협의회, 강원 삼척서 워크숍
- AD
-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 지금 확인하기 >

직원들은 브레인 스토밍 시간을 통해 직원들간 업무 효율성 강화 및 발전 방향에 대해 집중 논의했다.
임윤선 협의회장(노원구약사회 사무국장)은 “이번 워크숍은 직원들간 소통과 화합, 공감을 이끌어내는 워크숍이 되려고 노력했다”며 “앞으로도 이 부분에 신경써서 사무국의 업무 효율성을 높여 회원약사들에게 좋은 행정서비스를 제공하는데 힘을 보태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워크숍에는 서울시약사회 및 분회 직원 23명이 참석했다.
강신국(ksk@dailypharm.com)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약국이야 마트야?…홈플러스 휴업에 라면·과자 파는 창고형 약국
- 2이부프로펜-파마브롬-산화마그네슘 시럽제 최초 허가
- 3살생물 규제 본격화…GMP 제약공장 소독제 교체 부담
- 4삼성 출신 바이오벤처 줄줄이 IPO 진출…성공 DNA 탑재
- 5임신중지약 온라인 불법 유통 5년간 3189건 적발
- 618년 만에 제헌절 공휴일 지정…조제료 30% 가산 적용
- 7"자동차 보험, 의과 전체가 한방병원 하나에 밀릴 판"
- 8만성 통증, 약국이 관리…OCNT 맞춤 영양상담 사례 공개
- 9한의계 복지부 보직 문제 지적…고위직 양의사 7명 편중
- 10삼일제약 일일하우, 어린이 알티지 오메가3 출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