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경 울산시약 의장, 이웃돕기성금 1억원 기탁 완료
- 정혜진
- 2018-06-19 14:4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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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4년 울산 아너 소사이어티 37호 가입...5년 간 1억원 모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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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 장광수)는 19일 이재경 의장이 울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관을 찾아 장광수 회장에게 성금 2000만원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날 성금 전달로, 이재경 의장은 2014년 12월 약속한 '5년 간 1억원 모금'을 완성했다.
이재경 의장은 지난 2014년 12월 24일 '울산 아너 소사이어티'에 가입했다. 울산 아너 소사이어티로는 37호, 전국 699호다.
'아너 소사이어티'란 5년 간 분납 또는 일시납으로 1억원 모금을 하는 사람들의 모임으로, 전국적으로 약 1600명이 가입한 상태다.

이어 "이 활동의 기본 모토는 '나눔'이고 '사회 환원'이다. 지금의 나를 만들고 나를 있게 해준 것이 사회라는 생각으로, 이제 내가 사회를 위해 할 수 있는 일을 하자는 생각에 아너 소사이어티에 가입했다"고 설명했다.
또 "예전에는 '왼손이 하는 일을 오른손이 모르게 하라'는 말이 미덕이었으나, 이제는 달라져야 한다. 좋은 일을 널리 알려, 더 많은 사람들이 좋은 일에 동참하고 더 많은 활동이 일어나도록 해야 한다"며 "뜻이 있는 약사들이 이 소식을 듣고 사회를 위해 더 많이 동참하길 바란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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