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스테오닉, 지난해 매출액 342억 '사상 최대'
- 이석준
- 2025-02-11 17:23:05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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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포츠메디신, CMF, 트라우마 전 제품 라인업 100억 돌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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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년대비 매출액은 23.1%, 영업이익은 34% 증가했다. 모두 최대 실적이다. 지난해 영업이익률은 19%로 2022년 13.1%, 2023년 17.3%과 비교해 우상향했다.
호실적은 주력 ‘스포츠메디신(Sports Medicine, 연조직 재건)’, ‘CMF(두개악안면)’, ‘트라우마(Trauma, 상·하지 골절)’ 제품군이 고르게 성장한 결과다.
‘스포츠메디신’ 제품군 101억원, ‘CMF’ 제품군 114억원, ‘트라우마’ 제품군 121억원의 매출을 올렸다. 내수는 195억원, 수출은 147억원이다.
이동원 오스테오닉 대표이사는 “지난해 12월 ‘스포츠메디신’ 전 품목의 FDA 승인으로 올 1분기부터 세계 2위 정형외과 의료기기 기업 ‘짐머 바이오메트(Zimmer Biomet)’향 미국 매출이 본격화 될 전망이다. 이를 통한 추가적인 성장이 이뤄져 오스테오닉의 실적 성장이 더 커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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