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약, 회원 약국에 폭염대처법 안내
- 강신국
- 2018-07-19 09:28:29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국민재난안전포털 자료발췌 세부사항 소개
- PR
- 법률 · 세무 · 노무 · 개국 · 대출 · 인테리어 "무엇이든 물어보세요!"
- 약국 Q&A
서울시약사회(회장 김종환)는 연일 폭염이 계속되면서 온열질환자가 급증함에 따라 회원들에게 폭염대처법을 안내했다고 19일 밝혔다.
시약사회에 따르면 올 여름은 열돔현상으로 폭염이 한 달 이상 이어질 수 있다는 분석이 나오고 있어 온열질환에 대한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
특히 온열질환자 중 50세 이상이 전체의 56.4%이며, 온열질환으로 인한 사망자중 50세 이상은 75.9%인 만큼 장년과 고령층의 철저한 예방이 필요하다.
이어 서울시약은 국민재난안전포털 자료를 발췌해 세부사항을 안내했다.
사전준비로는 ▲여름철에는 항상 기상상황을 주목하고 ▲열사병 등 온열질환의 증상과 가까운 병원 연락처 등을 사전에 파악 ▲폭염예보에 맞추어 무더위에 필요한 용품이나 준비사항 확인 ▲높은 기온 및 열대야 등 발생시 고농도 오존이 발생할 수 있으므로 주의 ▲무더위에 카페인이 들어간 음료나 주류는 삼가고 생수나 이온음료를 마시는 등 무더위 안전상식을 숙지할 것을 주문했다.
폭염발생시 일반가정에서는 ▲야외활동을 최대한 자제하고, 외출이 꼭 필요한 경우에는 창이 넓은 모자와 가벼운 옷차림을 하고 물병을 반드시 휴대하고 ▲물을 많이 마시고 카페인이 들어간 음료나 주류는 삼가 ▲현기증, 메스꺼움, 두통, 근육경련 등의 증세가 보이는 경우에는 시원한 곳으로 이동하여 휴식을 취하고 시원한 음료를 천천히 마시는 것이 좋다고 안내했다.
또 직장에서는 ▲휴식시간은 장시간 한 번에 쉬기보다는 짧게라도 자주 가지는 것이 좋으며 ▲냉방이 되지 않는 실내에서는 햇볕이 실내에 들어오지 않도록 하고, 환기가 잘 되도록 선풍기를 켜고 창문이나 출입문을 열어둘 것 ▲점심시간 등을 이용하여 10~15분 정도의 낮잠으로 개인건강을 유지하는 것이 좋다고 설명했다.
김종환 회장은 "여름철 폭염은 새로운 자연재해로 불릴 만큼 우리의 건강을 위협하고 있다"며 "회원약국에서는 폭염 예방법과 행동요령을 잘 숙지해 약국 방문 환자들에게 안내할 수 있도록 조치해줄 것"을 요청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주요 다국적사 한국법인 잇단 희망퇴직…한여름 한파
- 2급여재평가 3개 성분 검토 시작...연말 1차 결론 예정
- 3한미약품, 처방시장 선두 수성…대웅·이노엔·보령 '약진'
- 4이 대통령 "미프진 허가 검토하라"…의사 반발, 시민단체 환영
- 5"음지 벗어나 제약 파트너로"… CSO협회, 연내 인가 도전
- 6거점도매 공방 1라운드 고배…고심깊은 유통협회 투트랙 전략
- 7내년 최저임금 10700원…226시간 기준 약국 241만원
- 8'안전한 약'이라더니…지사제 허가변경이 던진 편의점약 논란
- 9주가 하락에 바이오 CB 전환가 줄하향…커지는 오버행 우려
- 10HLB "간암 신약 CRL 중대 사유 해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