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입완제 맥실렌, 9월 1일부로 국내사 위탁제조 전환
- 김민건
- 2018-07-23 15:25:17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비급여 의약품으로 허가…맥실렌 저용량 5월부터 공급 안돼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한국희귀필수의약품센터는 23일 자가치료용 의약품으로 수입 공급하던 맥실렌(Mexiletine)을 9월 1일부로 비급여로 전환하고 한국코러스 제약 위탁 제조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해당 품목은 멕실렌캡슐(멕실레틴염산염 100mg)이다. 포장 단위는 100캡슐/통이며 약가는 1통당 2만1100원이다.
품목허가번호는 201801269, 급여정보는 647205071(비급여)이다.
현재는 멕실렌100mg·50mg이 자가치료용으로 환자 개인 공급 방식으로 수입되고 있다.
맥실렌50mg은 지난 5월부터 국내 공급이 되지 않고 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릴리, 버제니오 암질심 통과...국산 CAR-T '림카토' 고배
- 2급여 의약품 6년새 17% 증발…강력한 제네릭 억제 정책 여파
- 3임직원이 만든 지역사회 소통...한국알콘 '알콘 인 액션'
- 4성수동에 프리미엄 화장품 침투…한미사이언스의 이색 도전장
- 5보신티 후발약 봇물…특허 존속에도 조기 출시 카드 꺼내들까
- 66월부터 동물병원에 인체용 약 판매한 약국 보고 의무화
- 7스프라이셀정 내달 30% 약가인하…차액정산 주의를
- 8[팜리쿠르트] JW생명과학·명인제약·광동제약 등 부문별 채용
- 9[기자의 눈] 다시 시험대 오른 약정원…이제는 정상화가 답
- 10면역항암제 '테빔브라', 5개 적응증 약평위 상정 예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