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동구약 여약사위, 무료급식 봉사
- 이정환
- 2018-08-24 13:51:14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서울 강동구약사회(회장 전경준) 여약사위원회(부회장 신민경, 위원장 고진아)는 최근 고덕동 소재 '행복한 세상 복지센터 무료급식소'에서 봉사활동에 나섰다고 24일 밝혔다.
약사회원들은 준비 된 식재료를 정성껏 다듬고 요리해 어르신들에게 음식을 제공했다.
20개의 도시락 가방에는 삼계탕, 오이무침, 묵무침, 전, 불고기, 과일, 요구르트 등이 담겼다. 강동구약은 후원금도 전달했다.
무료급식봉사에는 신민경 부회장, 최명희 부회장, 이조미 부회장, 고진아 여약사위원장, 박미화, 박재희, 차희수, 이지혜 여약사위원과 조현지 사무국 직원이 참여했다.
이정환(junghwanss@dailypharm.com)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임신중지 의약품 신속 도입 주장, 대통령 발언 환영"
- 2내년 최저임금 10700원…226시간 기준 약국 241만원
- 3주요 다국적사 한국법인 잇단 희망퇴직…한여름 한파
- 4대웅제약, 육아휴직 복직률 96%…'돌아올 자리' 조직문화
- 5GC녹십자웰빙 라이넥주, 누적 출하 1억 앰플 달성
- 6주가 하락에 바이오 CB 전환가 줄하향…커지는 오버행 우려
- 7경기도약 "약국 표시광고 규제 반대하는 공정위 규탄"
- 8한미약품, 처방시장 선두 수성…대웅·이노엔·보령 '약진'
- 9이 대통령 "미프진 허가 검토하라"…의사 반발, 시민단체 환영
- 10급여재평가 3개 성분 검토 시작...연말 1차 결론 예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