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25, 점포별 데이터분석 시스템 도입...경영 컨설팅 활용
- 정혜진
- 2018-08-27 10:2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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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매주 상권 별 추천 상품, 서비스 통합 지표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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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리테일이 운영하는 편의점 GS25는 매주 전국 점포의 판매 데이터 분석 자료와 서비스 진단 통합 지표 데이터가 업데이트 되도록 시스템을 구축하고 가맹점 컨설팅에 활용하고 있다고 밝혔다. GS25가 새롭게 구축한 점포 분석 시스템은 본부 직원의 가맹점 컨설팅 효과를 높여, 각 점포의 경쟁력을 강화하고 가맹점 매출과 수익을 늘리기 위해 약 1년여의 개발 기간을 거쳐 선보이는 것이다. GS25 측은 "1년여의 개발 기간 동안 시스템 개발 담당 본부 직원뿐만 아니라 영업 담당 직원, 가맹 경영주까지 수 십 명이 개발과정에 참여해 실제 영업 현장에서 가장 효율적이고 의미 있게 활용될 수 있도록 치열하게 논의했다"고 설명했다. 예컨대 GS25 A점포와 비슷한 상권(10여개 이상의 세부적인 상권으로 구분)의 전국 점포 데이터가 자동으로 분석돼 현재 A점포에서 취급하고 있지 않지만 판매가 좋은 상품을 추천하는 것이다. 또 판매가 부진함에도 점포에서 자리만 차지하고 있는 상품을 한 눈에 알아 볼 수 있도록 하는 등, 기존에 많은 시간과 공을 들여야 했던 분석이 자동으로 진행되도록 시스템을 구축했다. 이 밖에도 충분한 재고를 확보하지 못해 놓친 매출에 대해서도 확인할 수 있도록 하여 고객이 찾는 상품이 없어 떠나는 일이 반복되지 않도록 했다. 이현영 GS리테일 미래형 점포 구축 담당자는 "개인적으로 진행하기 힘들었던 전국 점포의 분석 시스템을 통해 GS25의 경쟁력인 지속적으로 높아질 것으로 확신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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