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약사 대표자들, 일본 찾아 방문약료 학습
- 정혜진
- 2018-09-07 11:13:25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2018년 시도지부 여약사담당 부지부장 워크숍 진행
- PR
- 법률 · 세무 · 노무 · 개국 · 대출 · 인테리어 "무엇이든 물어보세요!"
- 약국 Q&A

이번 전지 워크숍은 일본 다까마쯔에서 진행됐으며, 향후 대한약사회 여약사회가 나아가야할 방향과 '일본 약국의 변화와 방문 약료' 세미나를 청취했다.
조덕원 부회장은 "지역사회 건강지킴이 활동을 비롯해 공사다망하신 여약사담당 부지부장님들께서 워크숍에 참석해 주신 데 대해 대단히 감사드린다"며 "남은 임기동안에도 대한약사회 여약사회 활동을 위해 적극 참여해 유종의 미를 거두자"고 당부했다.
이어진 세미나에서 이병각 대한약사회 회원고충처리본부장은 '일본약국의 변화와 방문 약료'를 강의했다.
이 본부장이 고령화 사회 및 재택 환자 증가에 따른 약사의 역할 등을 소개한 후 여약사부지부장들은 약국의 미래를 위한 사회공헌 활동 강화의 필요성 등을 논의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녹십자, 백신 자회사 큐레보 릴리에 매각…최대 4599억
- 2바이엘, 무좀약 카네스텐 신제품 허가…"하루 한번 용법"
- 3동료 의료인 신상 털기 금지...위반시 자격정지 3개월
- 4희귀약 신속등재, 성과 부족하면 4년차부터 약가인하
- 5272억 투자 4599억 처분…녹십자, R&D 역량의 현금화
- 6선거일·현충일 조제료 30% 가산…의약품 등 미리 주문을
- 7신속등재 공청회서 쏟아진 우려..."경평생략·사후평가 불안"
- 8신임 약학정보원장에 차용일 대전시약사회장 내정
- 9엠에프씨, GLP-1 ‘오포글리프론’ 제제 특허…비만약 공략
- 10한약사단체 "서울시약, 사실 왜곡·억지 선동 기만말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