숙명약대 총동문회, 20일 정기총회서 차기 회장 선출
- 정혜진
- 2018-09-10 12:04:41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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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종이사회 진행, 동문 장학기금 3억6천만원 모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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숙명여자대학교 약학대학 총동문회(회장 김진선)는 지난 6일 역삼동 파크루안에서 2018년도 최종이사회를 개최해 이같이 결정했다.
이사회는 2018년도 중요회무 및 사업과 2018년도 세입·세출 결산을 보고하고 2018년 장학기금 내역, 약대발전기금 내역 등을 검토했다.
또 2019년도 세입·세출 예산안과 사업계획안을 승인하고 총회에 상정하기로 결정했다.
김진선 회장은 "지난 2년간 장학기금과 모교발전 기금으로 3억6000여만원을 후원해 주신 선후배 동문들의 모교사랑에 감사 드린다. 동문의 성원과 사랑으로 동문회 활동에 최선을 다 할 수 있었으며, 대내외적으로 다양한 분야에서 괄목할만한 활동을 하는 동문들이 많아 자랑스러웠다"고 소감을 밝혔다.
동문회는 오는 20일 모교 백주년 기념관 한상은 라운지에서 제41회 정기총회를 개최해 차기 회장을 선출할 예정이다.
이날 이사회에는 신임약대 오승열 학장을 비롯해 김예자·정형숙·김경자·박정자·송경희·이진희·김옥희·김종희 자문위원 등 동문이 다수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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