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자! 미래로, 제약인 300명이 만든 열정의 카드섹션
- 노병철
- 2018-10-16 06:15:50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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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6.5] 조아제약 30주년 기념 카드섹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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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약계 모습을 36.5초에 압축합니다.
따뜻한 체온 36.5도에 맞춘 사람 냄새 나는 영상 스케치를 통해 일상의 시간을 카메라 앵글에 담았습니다.
이번 주 [36.5도]는 조아제약 임직원 300여명이 만들어 낸 '카드섹션'을 영상으로 담았습니다.
조아제약(대표이사 조성환, 조성배)은 지난 1일 창립 30주년을 맞아 강원도 원주 오크밸리 리조트에서 1박 2일 간 한마음 정진대회를 개최했습니다. 이번 행사는 조아제약과 자회사인 메디팜의 임직원 300 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첫 날은 한마음 체육대회, KBS 개그콘서트 인기코너 비둘기 마술단의 축하공연과 만찬을, 둘째 날은 골프대회와 소금산 등반까지 다채로운 행사로 임직원의 단합과 화합을 다지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특히 둘째 날에는 전 임직원이 참여해 음악과 구령에 맞춰 문구를 표현해내는 카드섹션 시간으로 단합된 마음을 모았습니다. 임직원 모두는 두시간 여의 짧은 준비시간에도 불구하고 '좋은사람' '좋은약' '조아제약 30주년 미래로 선두기업' 'NO.1 제약회사' '다함께 파이팅' '미래를 위해 파이팅' 등 많은 글자를 성공적으로 표현하며 30주년 기념 워크숍의 대미를 장식했습니다. 조아제약 조성배 사장은 "조아제약의 창립 30주년은 이 자리에 함께있는 여러분들의 노력으로 맞이한 성공"이라며 "다가오는 30년 또한 조아제약의 가족으로 함께하며 더 많은 결실을 나누길 바란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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