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주사 대웅, 윤재춘 대표이사 부회장 재선임
- 이석준
- 2025-02-25 16:25:55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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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년 대웅제약 대표 사임 후 대웅 대표...'그룹 전반 경영 담당'
- 박성수 대웅제약 각자대표, 대웅 기타비상무이사 선임 '이사회 합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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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웅제약그룹은 오는 26일 정기주주총회에서 이같은 안건을 다룰 예정이다.
윤재춘 부회장은 대웅제약에 입사해 경영지원본부장, 부사장, 사장을 지냈다. 2022년 대웅제약 대표에서 사임한 뒤 대웅 대표이사로 선임돼 그룹 전반의 경영을 담당했다. 윤 대표는 이번 재선임으로 대웅 임기가 3년 연장됐다.
박성수 대웅제약 각자대표는 기타비상무이사로 내정돼 이사회에 합류한다. 박성수 대표는 2021년 대웅 사내이사, 2024년 대웅제약 사내이사, 2025년 대웅 기타비상무이사로 신규선임되며 그룹내 영향력을 확대하고 있다.
한편 대웅제약은 박성수 각자대표를 사내이사로 신규선임한다. 대웅제약은 지난해부터 이창재, 박성수 각자대표 체제인데 이에 따른 후속 조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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