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양덕숙 출마자, 11월 2일 선거사무실 오픈
- 정혜진
- 2018-10-29 17:21:05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서울시 서초구 효령로34길 4 프린스효령빌딩에 사무소 마련
- PR
- 법률 · 세무 · 노무 · 개국 · 대출 · 인테리어 "무엇이든 물어보세요!"
- 약국 Q&A

양덕숙 출마자는 11월 2일 서울시 서초구 효령로34길 4 프린스효령빌딩 102호에 마련한 선거사무실에서 개소식을 열고 선거에 임하는 각오를 다질 예정이다.
양덕숙 출마자는 "약학정보원원장 6년과 대학 출강, 서울시 약사회한약위원장과 대한약사회 정보학술 부회장, 마포구약사회회장 6년 등 경험을 최대한 살려 회원 약국 수익 제고와 전문성 강화, 양방향 소통과 화합의 회무를 실현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IT를 활용한 낱알반품 해결, 특히 IT 분야의 전문성을 바탕으로 약국현장에서 학술에 대한 교육접근성을 높이고 약국경영의 효율성을 강화하는 스마트약국 개념을 도입하겠다"고 설명했다.
양덕숙 출마자는 "'더 나은 약사, 더 행복한 약사, 더 나은 미래'를 위해 혼신을 다하겠다. 저를 격려하고 성원하는 마음을 모아 개소식에 함께 해주시기를 부탁드린다"며 "부디 참석하셔서 본격적인 출정을 앞둔 양덕숙 예비후보에게 큰 힘이 되어 주시기를 간절히 바란다"고 밝혔다.
관련기사
-
대약·서울 예비주자 6명, 오늘은 이대약대 동문 공략
2018-10-29 12:02
-
대약·서울 후보자 6인, '표심잡기'…숙대 동문회 총출동
2018-10-28 23:47
-
양덕숙, 서울약사회장 선거 출마..."IT로 약국불편 해소"
2018-10-26 14:11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제약사는 포기, 식약처는 불통"…지사제 사태가 남긴 상처
- 2바뀐 규정 덕에…보령, 혁신형 인증 취소 위기 모면한 사연
- 3고혈압 3제 신규 조합 등장...트루셋 제네릭 또 시장 진입
- 4누구 주식 샀을까…헷갈리는 한미약품 대주주 연대 퍼즐
- 5보령, 카나브 용도특허 소송 취하…제네릭사 적응증 확대 숨통
- 6약사회 "약국·한약국 구분 국민 알권리"…서울역 캠페인
- 7삼진제약 조의환 전 회장, 두 아들에 증여…2세 지분 4%대로
- 8"약국은 파트너"…서영재 대표의 리쥬비 브랜드 비전
- 9"환자 편의 봐주다 800만원 손해"…병원 고충 풀어준 권익위
- 10[데스크 시선] 암질심과 OS의 위력...기다림에 대한 조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