좌석훈 약사, 김대업 캠프 합류…선대본부장 유력
- 강신국
- 2018-11-02 15:2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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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NS에 "김대업 예비후보와 함께 하겠다" 선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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좌 약사는 2일 자신의 SNS에 "오늘부터 김대업 예비후보자와 함께하려고 한다"며 "과정이 올바른 선거, 일선약사와 함께하는 약사회, 미래를 준비하는 약사를 고민하는 선거가 될 수 있도록 함께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좌 약사는 "지부 선관위원장을 사임한 이후에도 입장을 정리하기 위해 많은 분들과 지속적으로 의견을 수렴했다"며 "이제 그 결정을 내렸다"고 밝혔다.
한편 좌 약사는 A후보측의 러브콜을 받는 등 이번 선거전에서 영입대상 1순위 인사였다.
강신국(ksk@dailyphar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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