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덕숙 "정부 약대 신설·정원 증원 즉각 중단하라"
- 김지은
- 2018-11-02 18:45:55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탁상행정식 약사 증원" 주장
- PR
- 법률 · 세무 · 노무 · 개국 · 대출 · 인테리어 "무엇이든 물어보세요!"
- 약국 Q&A
양덕숙 서울시약사회장 출마자가 정부의 약대 신설과 정원 증원 추진 즉각 중단을 요구했다.
양 출마자는 "약대 신설과 증원은 약사인력 수급문제 등 전반적인 보건의료인 수급과 교육 환경 구축과 관련된 문제"라며 "중 장기적 안목으로 바라보아야하며 유관 단체와 합의가 되지 않는 상태에서는 결코 이루어져서는 안 되는 중대한 사안"이라고 말했다.
양 출마자는 "2030년 약사 공급인력은 수요인력 보다 최대 4680명 많을 것으로 예상된다"면서 "이런 전망이 있는데도 탁상 행정식으로 약사배출을 늘린다면 향후 약사의 과잉 공급으로 약계가 몸살을 앓을 것이 분명하다"고 밝혔다.
이어 "복지부의 약대 정원 60명 증원 요청은 현재의 약대 교육환경과 교육의 질에 대해 분명한 이해가 우선돼야 한다"면서 "현재 인구상황은 학령인구 감소로 일선 대학에 대한 정원 감축이 본격화되고 있는 시점, 가까운 미래에 최대 4000여명 넘게 약사 인력이 과잉 공급되는 상황인 만큼 약대 신설은 결코 바람직하지 않다"고 덧붙였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통합약사' 국감 이슈화…약사·한약사·복지부 입장 촉각
- 2약가개편 우려 현실화...피타+에제 후발약 약가 33% 격차
- 3대형병원까지 진출한 한약사들...연평균 임금은 4243만원
- 413년 만에 다시 합친 동아제약…연 1천억 현금 직접 쓴다
- 5보령바이오파마, 랜섬웨어 감염…망 차단에 의약품 유통 차질
- 6'여긴 우수, 저긴 턱걸이'…제약바이오 ESG 등급 다른 이유
- 7식약처, 록시트로마이신 불순물 '비변이원성'으로 기준 변경
- 8신라젠, 항암바이러스 ‘SJ-607’ 중화항체 회피 특허 등록
- 9엔트레스토 특허 분쟁, 한-미 다른 결말…남은 장벽은 허가
- 10명인제약 창업주가 심은 씨앗…다문화 학생 472명 꿈이 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