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양덕숙, 오늘 대한약사회관서 출정식
- 김지은
- 2018-11-08 14:54:56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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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크고 튼튼한 우산돼 회원 비바람 이겨내는데 쓰이고 싶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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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덕숙 예비후보는 이 자리에서 "비바람 세찬 세상에서 서로에 따뜻한 격려와 위안이 되길 바란다. 회원들 앞에서 크고 튼튼한 노란우산이 돼 비바람을 이겨내는데 쓰임을 받고 싶다"는 내용의 출정선언문을 발표할 예정이다.
양 예비후보는 "우리 약계 여건은 험난하고 편의점약부터 의료기관 불법 약국 개설, 의사 갑질과 블랙컨슈머까지 약사 위상을 깎아내리는 비정상적 행태가 만연돼 있다"며 "이 가운데 약사들은 시간, 지식, 인생을 바쳐 이웃의 건강을 위해 가로등처럼 불을 밝히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당선되면 IT 활용으로 적정 재고를 보유해 낱알 반품 수량을 대폭 줄어들도록 하겠다"면서 "시간, 장소에 구애받지 않고 어디서든 쉽고 빠르게 IT기반 교육프로그램을 접속해 강의를 듣고 복습할 수 있는 온라인 강좌, 현장감 있는 오프라인 강좌를 연계시키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양 예비후보는 또 약국 업무가 편리해지도록 IT를 활용한 실손보험청구 앱과 복약지도 앱을 개발, 연동해 고객관리 효율을 높이는 동시에 한약사 일반약 판매 관련 감시센터 운영과 손해배상 소송 진행, 병원약사회 현안인 수가, 인력기준 문제 해결에 나섰겠단 공약도 전했다.
그는 "불용재고약 문제, 회원 보호와 권익을 위한 장치도 마련했다”며 “여약사 근무 약국이나 1인 약사 약국을 위한 안전한 약국을 실현하는데 힘쓰고 분회 해당 위원회, 소외된 직능단체와 공동으로 TFT 구성해 양방향 소통, 화합까지 도모하는 회무를 실천하겠다"는 의지를 피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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