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최병원 "공공심야약국 예산 8억원 확보"
- 김지은
- 2018-11-10 22:1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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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약국 돌며 선거유세 진행…인천시, 올해부터 3년간 지원 약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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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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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병원 예비후보 측은 10일 저녁 주말 저녁 시간을 반납하고 시민 건강 수호를 위해 문을 연 회원 약국들을 방문해 격려하고, 향후 심야공공약국에 대한 인천시의 지원 내용을 설명했다.
최 예비후보는 올해 지방선거에서 인천시약사회 제안에 따른 공약에 대한 약속으로 인천시가 심야약국에 3년간 8억7000만원 예산을 지원하기로 약속했다고 밝혔다.
최 후보 측은 "이번 지원으로 2019년 7월부터 심야응급약국 3곳을 우선 선정해 밤 10시부터 새벽 1시까지 약사수당 3만원을 지원하기로 했다"며 "다음해에는 인천시 전 지역에서 10개 약국까지 확대 지원하기로 인천시로부터 약속받았다"고 말했다.
그는 "편의점 상비의약품 확대 음모 저지와 편의점 상비의약품 악법을 폐지하는 그날까지 약권수호를 위해 헌신하겠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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