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조상일 후보 당선…득표율 59.3%
- 김지은
- 2018-12-13 20:24:24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최병원 후보 재선 실패...조 후보 157표차 승리
- PR
- 일본 주요 대학교 약학부 한국인 특별 전형 입시 신(편)입학
- 자세히보기

인천시약사회 선거관리위원회 따르면 조상일 후보는 59.8%(498표) 득표율로 40.64%(341) 얻은 최병원 후보를 157표차로 따돌리고 승리했다.
조상일 당선인은 ▲회원 고충 처리 전문 해결 대책 마련 ▲약국 환경 개선 사업 ▲회원 건강, 상조위원회 설치 ▲60세 이상 선배약사 고충 전담 해결 위원회 설치 ▲청년약사위원회 기능 강화 ▲불법행위 약국 척결(면허 대여, 카운터, 조제료 할인 등) ▲약국 직원 양성화 교육 프로그램 실시 ▲약국 전산 장비 보급박차 및 회원 특별 할인 가격 제공 등을 공약으로 제시한 바 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코스닥 퇴출 규정 현실화…바이오헬스 8곳 '경고등'
- 2이름만 바꾼 '택갈이 약' 수천 개…무색한 '1+3 생동'
- 3거리로 번진 잠실역 약국 논란…송파 약사들 "공공성 훼손"
- 4먼디파마 수장 교체...노바티스 출신 조연진 전무 내정
- 5마운자로 12.5·15mg 입고 동시 품절…판매가 책정 고심
- 6"한달 5000원이면 싼 줄 알았는데"…약국 제품과 비교해보니
- 7텔미누보 독점시장 종료…피타바스타틴 ODT 첫 선
- 8파마리서치, 미용서 검증한 PN·DOT…치료 영역으로 확장
- 9한미 법카 의혹 제보자 "신동국과 무관…팩트부터 따져야"
- 108개뿐인 인도메타신 외용제…제2의 '반테린' 쏟아지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