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구약, 2018년도 자체 결산감사 수감
- 김지은
- 2018-12-27 17:26:51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김정란·김동길 감사, 회무 마무리하는 임원단 격려
- PR
- 법률 · 세무 · 노무 · 개국 · 대출 · 인테리어 "무엇이든 물어보세요!"
- 약국 Q&A

신성주 회장은 "지난 3년 회원과의 소통을 가장 소중하게 생각하며 회무에 임했다"며 "그간 함께하며 많은 도움을 준 상임이사들과 회원들께 감사드린다"고 인사말을 전했다.
이어 김정란, 김동길 감사는" 지난 3년 신성주 회장을 중심으로 많은 사업을 이끌어온 상임이사들의 헌신과 봉사에 감사드린다"면서 "얼마 남지 않은 임기를 잘 마무리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달라"고 격려했다.
구약사회는 이날 위원회별 주요 사업과 회계에 대한 감사를 진행했다.
김지은(bob83@dailypharm.com)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조제실서 한 지시도 위법"…종업원 약 판매 2심도 벌금형
- 2"창고형·성지 용어가 문제 없다니"…과당경쟁 유도하는 공정위
- 3'홀로서기' 삼성에피스, 비만약에 항체도 탑재…신약 투자 가속
- 4일반약 생산액 비중 역대 최저·품목 수↓…더 좁아진 시장 입지
- 5국내개발 자폐약 기대 모았던 '스페라젠', 왜 약심 못 넘었나
- 6클래리트로마이신 불순물 공포 끝?…제약사들 일제히 "정상 유통"
- 7"D+296, 한약사 문제 해결하라" 대구시약-학생들 시위
- 8에퀴피나 제네릭 침투 본격화…고용량·미등재특허 차별화 전략
- 9보신티-염변경 제품 동시 약가협상...법적 공방까지 가시밭길
- 10외부 자본 차단·명칭 제한…창고형 약국 규제법 연속 추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