숙명약대 개국동문회, 노숙인 진료소 봉사 지속
- 정혜진
- 2019-01-08 10:56:42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라파엘크리닉·요셉의원서 월 2회 무료 봉사 진행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동문회는 지난 6일 서울 성북동 소재의 외국인 무료 진료소인 '라파엘 크리닉'과, 노숙인 무료 진료소인 영등포구 '요셉의원' 등 두 진료소와 이같은 내용을 담은 사회봉사 약정을 체결했다.
동문회는 매주 첫째 둘째 금요일 오후 7시부터 9시까지 요셉의원에서, 격주 일요일 오후 1시부터 5시까지 라파엘 크리닉에서 봉사를 진행한다.
약정식에는 라파엘클리닉 고재성 상임이사, 원영신·이민경 팀장, 김은숙 회장, 귄영희 부회장, 최혜경 이사 등이 참석했다.
정혜진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첫 약가유연제 계약 12품목…국내 4곳·다국적 4곳
- 2약가인하에 임상실패도 대비…가상부채 불어나는 제약사들
- 3불법 CSO·리베이트 근절…국가 정상화 과제에 포함
- 4대치동 A약국 일반약 할인공세에 보건소 시정조치
- 5시총 상위 바이오·헬스 줄줄이 적자…갈길 먼 R&D 결실
- 6"약가개편 10년 후 매출 14% 하락…중소제약 더 타격"
- 7"수수료 낮춰드려요" PG사 은밀한 영업…타깃은 창고형 약국
- 8사표→반려→경질...실패로 끝난 유상준 약정원장 카드
- 9하나제약, 삼진제약 지분 230억어치 매각…사실상 전량 처분
- 10토피라메이트 서방제제 후발약 공세 가속…고용량 시장 확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