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진구약, 세입·세출 검토...총회 원안 상정키로
- 정혜진
- 2019-01-08 16:19: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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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종이사회 열어 내년도 사업계획 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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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영희 회장은 "아리랑 열차 내에서 전지초도 이사회를 시작으로 회원에게 유익하고 내실있는 사업을 추진했던 시간이 지나 최종이사회를 열게 되어 감사드린다"며 "통합반회, 불용재고약 반품사업, 민원사항 해결, 긴급 약사인력풀제 시행, 스터디 강좌를 통한 전문성 강화, 뮤지엄 산 나들이, 약탁 동호회 활동, 80여회 약물안전 교육 등 계획했던 일을 마무리짓게 된 것도 이사님들의 조언과 소통 덕분"이라고 말했다.
이어 "오는 19일 예정된 총회에서 새로운 약사회장이 선출되고 새 약사회가 탄생한다. 오늘 이사회를 잘 마무리해 다음 집행부가 원만하게 회무를 볼 수 있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이사회는 회무 및 각위원회별 사업실적 보고와 세입·세출 결산보고 후 2019년도 사업계획(안)과 예산(안)은 원안대로 총회에 상정하기로 결정했다.
또 정기총회 일정 보고 및 안건, 총회 시 수상자 보고 후 '제24회 광진구약사회 정기총회' 개최 장소가 국립정신건강센터 어울림홀로 변경된 점도 공유했다.
이날 이사회는 이사 46명중 참석 22명, 위임3명으로 성원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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