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수협, NPEW 2025 참가...회원사 홍보·제품 소개 진행
- 손형민
- 2025-03-10 16:11:29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세계 최대 규모 천연 건강 제품 전시회..."네트워킹 구축 지원"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올해로 44회째를 맞이한 'NPEW 2025'는 세계 최대 규모의 천연 건강 제품 전시회로 북미와 유럽, 아시아 등 132개국에서 약 3200개 이상의 브랜드가 참가 했으며 약 7만여 명이 전시장을 방문했다. 이 전시회에서는 유기농 제품, 천연 제품을 포함한 건강기능식품 등 전세계 다양한 분야의 최신 트렌드가 소개되며 전문 컨퍼런스 등을 통해 업계 최신 동향과 흐름을 파악할 수 있다.
의수협에 따르면 이번 전시회에서는 뇌건강, 수면보조제, 여성을 위한 건강기능식품 브랜드가 대거 참가했으며 질병을 예방할 수 있는 제품들이 대거 전시됐다.
류형선 의수협 회장은 "최근 빠르게 변화하는 소비 시장은 예측하기 어려우며, 지속 가능한 성장을 위해서는 소비 환경을 다각도로 살펴보고 새롭게 나타나는 소비 트렌드의 변화를 바탕으로 전략적 대응 방안을 수립해야 하는데 제약산업의 기존 단일 산업만으로는 한계가 있다”라고 전했다.
이어 "제약산업과 건강기능식품 산업은 개별 산업이 아니라 상호 보완적인 관계를 형성하고 있다. 산업 간 협력을 통해 더 큰 시너지를 창출해 낼 수 있으며, 국내 제약사도 많은 건강기능식품을 제조하고 수출하는 만큼 앞으로 협회는 다양한 영역의 이해관계자들과 네트워킹을 구축하며 글로벌 시장에서 경쟁력을 갖추고 산업 간의 융합을 통한 새로운 기회를 창출하는데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한국 건강기능식품 수출액은 매년 증가해 2024년에는 9억 147만 달러를 기록해 전년 대비 약 6% 이상 성장하고 있다. 미국 내 건강기능식품 시장은 약 3,500억 달러를 차지하므로 한국 기업은 새로운 트렌드에 맞게 틈새 시장을 공략해 니치상품 등을 소개한다면 수출기업들이 더욱 다양한 기회를 얻을 수 있을 것”이라고 전망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제네릭 공동생동·불법CSO 퇴출…무임승차 제약사 끝내야"
- 2'대형↑ ·중소↓' 상장제약 수익성 양극화…약가인하 어쩌나
- 3제약사 사외이사 재무 전문가·교수 '최다'…여성 17%
- 4약국 전문약사 첫 시험 임박…"수련 1000시간 이수해야"
- 5CMG제약, CSO 전환 후 수익성 둔화…메조피 출시 반등 카드
- 6한국릴리 수장 교체...세이야 코마츠 신임 대표 내정
- 7아리바이오 "치매약 기술수출로 상업화 채비…코스피 상장도 검토"
- 8"약국에서도 쓸 수 있어요"…오늘 고유가 지원금 풀린다
- 9이연제약, NG101 글로벌 신약 기대감…케미칼 수익성 방어
- 10"새 조합 3제 복합제 레보살탄플러스, 고위험 고혈압 새 옵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