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서구약, 이대서울병원 약제팀과 협력 다짐
- 이정환
- 2019-03-06 10:07:10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임성호 회장·정윤정부회장, 김경희 약제팀장 회동
- PR
- 일본 주요 대학교 약학부 한국인 특별 전형 입시 신(편)입학
- 자세히보기

이대서울병원은 지난 2월 정식 개원 후 진료중이다.
구약사회 임성호 회장은 정윤정 여약사담당부회장과 함께 병원 약제팀 김경희 팀장과 소속 약사를 직접 만났다.
임 회장은 "강서구약사회 회원이 된 데 환영한다"며 "병원 약제팀 관련 회무도 전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정환(junghwanss@dailypharm.com)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한미, 11년만에 기술료수익 1천억 돌파…돌아온 캐시카우
- 2텔미누보 제네릭 속속 등장…지엘파마·바이넥스 등 출격 대기
- 3두 달만에 시총 10조 증발…티슈진, 신뢰 회복 안간힘
- 4'무늬만 개원'에 속은 약사, 소송 끝 분양대금 돌려 받는다
- 5마약류 취급자 중대 위반행위에 징벌적 과징금 부과 추진
- 6"신약 급여등재 노하우는?"…광장, MA 아카데미 9월 개강
- 7인트론바이오, 씨티씨바이오 특허권 이전등록 1심 승소
- 870년 한국백신, 100년 향한 승부수는 CDMO·자체백신
- 9[특별기고] 신뢰 받는 약사로 서기 위한 길
- 10강원대·제주대병원 '준보훈병원' 지정...문전약국에도 영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