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명모 의장과 호흡 맞출 부의장에 이은동·신성숙
- 정혜진
- 2019-03-15 06:00:45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양 의장, 대의원총회 위임받은 부의장 지명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지난 12일 열린 대한약사회 정기대의원총회에서 총회의장으로 선출된 양명모 신임 의장은 부의장에 이은동, 신성숙 약사를 15일 지명했다.
이은동 부의장(66, 서울대)은 대한약사회 보험이사와 서울시약 감사를 역임했고, 신성숙 부의장(66, 이화여대)은 대한약사회 여약사회장과 윤리위원장으로 활동했다.
양명모 총회의장은 "오랜 회무경력을 가진 두 부의장과, 보다 합리적이고 효율적인 총회운영을 통해 회원의 목소리가 약사회 발전의 원동력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정혜진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관련기사
-
김대업, 탄탄한 회무기반 마련…의장·감사단 석권
2019-03-12 19:39
-
대한약사회 총회의장에 양명모 부의장 당선
2019-03-12 18:05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창고형·성지 용어가 문제 없다니"…과당경쟁 유도하는 공정위
- 2"조제실서 한 지시도 위법"…종업원 약 판매 2심도 벌금형
- 3일반약 생산액 비중 역대 최저·품목 수↓…더 좁아진 시장 입지
- 4'홀로서기' 삼성에피스, 비만약에 항체도 탑재…신약 투자 가속
- 5클래리트로마이신 불순물 공포 끝?…제약사들 일제히 "정상 유통"
- 6국내개발 자폐약 기대 모았던 '스페라젠', 왜 약심 못 넘었나
- 7"D+296, 한약사 문제 해결하라" 대구시약-학생들 시위
- 8외부 자본 차단·명칭 제한…창고형 약국 규제법 연속 추진
- 9에퀴피나 제네릭 침투 본격화…고용량·미등재특허 차별화 전략
- 10보신티-염변경 제품 동시 약가협상...법적 공방까지 가시밭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