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일, 맞춤형 제작 '이케야마 인공유방' 출시
- 노병철
- 2019-04-02 11:3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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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케야마 인공유방은 유방 절제술을 받은 유방암 환자를 위한 맞춤형 인공유방으로 제작 전 과정이 일본 기술자에 의해 수작업으로 진행된다.
탈부착 타입의 인공유방인 이케야마 인공유방은 본인 가슴의 본을 떠 반대쪽 유방을 참고해 실물에 가깝게 만든 제품으로 점과 혈관까지도 재현한 제품이다.
이케야마 인공유방은 100% 실리콘 재질의 수제작 제품인 만큼 매끄러운 감촉과 더불어 신체의 움직임에도 최적의 순응도를 보이며 내구성이 뛰어난 제품이다. 인공유방의 부착 경계면은 얇은 피막으로 제작해 경계선이 거의 눈에 띄지 않아 더욱 자연스러운 외관과 뛰어난 착용감이 장점이다.
이케야마 인공유방은 일본에서 10년 이상 판매되고 있는 제품으로 현재 중국과 홍콩에서도 판매되고 있다.
건일제약 관계자는 “유방절제술로 심신의 불편감을 느끼는 고객이 맞춤 제작한 인공유방으로 평범한 여성으로서의 만족스러운 일상생활을 누리는데 도움이 되기를 희망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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